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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만엔걸 스즈코>, 만남과 헤어짐

by 돈없는백수0 2023. 11. 7.

2008년에 타나다 유키가 연출한 일본 영화로, 아오이 유우의 연기로 전개되는 영화이다. 주인공인 스즈코의 성장을 주로 다루며, 성장을 위한 과정에 있는 여러 사람과의 관계들을 통해 스즈코는 성장해 나간다. 삶에 지쳤을 때 살아가는 것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영화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목차

1. 영화 정보

2. 줄거리

3. 출연진

4. 명대사

 

1. 영화 정보

2008년에 타나다 유키가 연출한 드라마 장르의 일본 영화이다. 주연은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유명한 아오이 유우가 맡았으며, 영화 전체를 주연 한 명이 끌어 나가는 경향이 있다. 영화를 통한 수상이 많지는 않지만 아오이 유우가 주는 분위기와 영화의 줄거리를 통해 지친 삶에 위로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영화이다.

 

2. 줄거리

취업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만 하며 살던 사토 스즈코는 가족의 눈치가 보여 독립을 꿈꾼다. 함께 아르바이트하던 친구가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살자고 한 제안을 받아들여 같이 살던 중 친구의 남자친구인 타케시와 다툼 끝에 전과자가 된다. 출소 후 그녀는 백만 엔을 모아 도쿄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떠난 곳에서 일을 하여 백만 엔을 모으면 다른 곳으로 떠나는 삶을 산다. 바닷가에서 먹거리를 팔고, 산골 마을에서 복숭아를 수확하고, 꽃집에서 일을 하기도 한다. 꽃집에서 함께 일하던 대학생 나카지마를 만나는데, 그는 친절했으며 전과가 있는 그녀의 과거를 알고도 스즈코를 사랑해 줬다. 그렇게 둘은 사랑에 빠지지만, 시간이 지나며 스즈코는 나카지마의 행동을 오해하고, 둘은 헤어진다. 스즈코는 동생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한다는 소식을 편지로 알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행동을 보고 상황을 정면돌파하기로 했다는 동생의 편지를 보고 스즈코는 꽃집을 떠난다.

3. 출연진

주인공인 사토 스즈코 역을 아오이 유우가 맡았다. 아오이 유우는 <허니와 클로버>, <스파이의 아내> 등으로 유명하고 한때 청순한 분위기의 대명사로 불리던 배우이다.

 

4. 명대사

"그동안 헤어짐이 두려워 무리해 왔던 것 같아. 그렇지만 만나기 위해 헤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어." 전과가 있는 자신을 부끄러워 한 스즈코는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도망쳐 다니기만 했다. 사람들과 가까워지면 자신의 비밀을 들키게 되고, 귀찮은 일들에 휘말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러 곳을 다니며 깨달은 것은 만남도 헤어짐도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도망치고 숨는 것이 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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